F1반대 단체 박준영 지사 고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26 12:00:00 수정 2011-09-26 12:00:00 조회수 1

전남지역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F1중단 범도민대책위원회는

박준영 전남지사 등 F1대회 관계자 7명을

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로 서울 중앙지검에

고발했습니다.



대책위는 고발장에서

전라남도가 F1대회를 무리하게 추진하다

지난해 962억원의 적자를 냈다며

사전타당성 연구용역도 수입을 부풀린 것으로 드러났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자격이 없는 민간 기업을

핵심 사업 파트너로 선정하고

지나치게 비싼 도급률로 경주장 공사를 진행해 2천7백여억원의 추가 비용이 들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