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원 나주 남평농협 조합장이
오는 12월 예정된
농협 중앙회장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조합장은
전국의 절반인 6백 개 농협이
자립하지 못하고 있다며,
특화사업 개발 등을 통해
농업의 경쟁력과 농민 소득을 높이겠다며
출마 이유를 밝혔습니다.
김 조합장은
지난 94년부터 남평 농협을 이끌고 있으며,
농협 중앙회 이사 등을 역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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