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비축미 수매를 거부하는 농민들의
결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에 따르면
광주 동곡 농협 조합원들이
어제(26일) 공공비축미 수매 거부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95%가 수매 거부에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23일에는
평동 지역 120농가가
수매 거부 의사를 공표했습니다.
농민들은 정부 수매제도 부활과
고추 등 12가지 기초농산물에 대한
국가 수매제도 신설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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