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 동안 광주와 전남지역 공무원이
업무 수행 과정에서 저지른 과실이 13건에 달해
1억 9천여만원을 배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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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F1 대회를 위해
전라남도가 정부에 요구한 국고지원 예산이
또 다시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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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역 초등학교의 남자교사 비율이
40%로 전국에서 가장 높고
광주는 21%로 그 절반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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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절약을 위해 광주시가 최초로 도입한
탄소은행제도가
다음달에 열리는 도시환경 협약 절차를 거쳐
세계에 수출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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