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경찰, 뺑소니차에 치여 중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27 12:00:00 수정 2011-09-27 12:00:00 조회수 0

오늘 저녁 7시쯤,

광주시 서구 치평동 운천저수지 교차로에서

수신호를 하던 교통안전계 소속

46살 김모 경사가 뺑소니 차에 치여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회색 옵티마 승용차가 김 경사를

친 뒤 넘어진 김 경사를 한 번 더

깔아뭉개고 농성 교차로 방향으로 달아났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용의차량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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