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사가 허위로 작성한 설계도에
건축허가를 내준 광주 북구청 공무원 3명에게
감봉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광주시는 허위로 작성된 북구 매곡동 이마트
설계도에 건축허가를 내줬던
북구청 건축과장과 실무계장, 담당자 등 3명을
감봉 1월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징계위원회를 열어
건축허가 업무를 맡은 공무원이
적법성을 제대로 검토하지 않았다고 판단해
이같은 조치를 취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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