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40대 임대사업자가
2천 가구 넘는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광주 남구에 사는 47살 A씨는
광주를 비롯해 전국에서
2천 104채의 임대주택을 갖고 있습니다
A씨는 2천년대 초에 분양 전환된
중소형 아파트를 중심으로 대량 매입을 한 뒤
전월세 형태로
임대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광주지역 임대 사업자는
법인을 포함해 9백여 명으로 1명당 11.2가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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