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CGI센터 즉
컴퓨터 영상 이미지 센터를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는 문화콘텐츠 한-미합작법인 설립이
지지부진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시의회 김영우 의원은
오늘 열린 시정 질문을 통해
광주시가 미국 K2그룹과 한-미 합작법인
갬코 설립을 추진하고 있지만
최종 계약이 늦어지는등 차질을 빚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총 자본금 1330억원 규모로 추진되고 있는
한-미 합작법인은
광주시가 557억원을 확보할 계획이었지만
100억원의 출연금 이외에 민간투자자 모집은
겉돌고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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