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예방을 위해 광주경찰이 도입한
광주지역 86개 치안 올레길에
벽화가 그려지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과
범죄심리 억제 효과를 내기 위해
미대 출신 의경들을 동원해
벽화를 그리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벽화는 오는 11월까지
광주지역 치안 올레길 86곳에
그려질 예정입니다.
한편, 광주경찰청은 '치안 올레길'을
한 달 동안 운영한 결과
시행 전에 비해 절도는 31%, 강도는 100%
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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