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금 부담 완화를 위해 제정된 '대학생
학자금 이자지원 조례'에 대한
대학생들의 참여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참여자치21에 따르면
올해 1학기 광주 지역에서 학자금 대출을 받은
대학생은 만 천여명에 이르지만 조례를 통해
이자지원을 받은 학생은 474명에 불과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시는
대출금리 가운데 1%를 지원하던 것을
2학기부터는 2.5%로 확대하는 등
실질적인 이익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적극적인 활용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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