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대학생 학자금 이자지원 활용 저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28 12:00:00 수정 2011-09-28 12:00:00 조회수 0

등록금 부담 완화를 위해 제정된 '대학생

학자금 이자지원 조례'에 대한

대학생들의 참여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참여자치21에 따르면

올해 1학기 광주 지역에서 학자금 대출을 받은

대학생은 만 천여명에 이르지만 조례를 통해

이자지원을 받은 학생은 474명에 불과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시는

대출금리 가운데 1%를 지원하던 것을

2학기부터는 2.5%로 확대하는 등

실질적인 이익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적극적인 활용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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