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대회의 교통편의를 위해
기차와 버스, 항공기 등
경주장을 오가는 대중교통 수단이 확대됩니다
F1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결승전이 열리는 다음달 16일에
용산-목포간 KTX가
기존 3편에서 4편으로 증편 운행됩니다.
또 서울 고속버스터미널에서
F1 경주장까지 직행하는 우등 고속버스가
임시 편성됐고,
무안-김포간 항공편도
대회기간 하루 1-2편이 편성됐습니다.
F1 조직위는 경주장과 공항,
목포역과 터미널, 환승주차장 등을 오가는
셔틀버스도 운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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