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조직위, 대중교통 수단 대폭 확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28 12:00:00 수정 2011-09-28 12:00:00 조회수 1

F1 대회의 교통편의를 위해

기차와 버스, 항공기 등

경주장을 오가는 대중교통 수단이 확대됩니다



F1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결승전이 열리는 다음달 16일에

용산-목포간 KTX가

기존 3편에서 4편으로 증편 운행됩니다.



또 서울 고속버스터미널에서

F1 경주장까지 직행하는 우등 고속버스가

임시 편성됐고,

무안-김포간 항공편도

대회기간 하루 1-2편이 편성됐습니다.



F1 조직위는 경주장과 공항,

목포역과 터미널, 환승주차장 등을 오가는

셔틀버스도 운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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