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80대 노부부를 둔기로 살해하고
달아난 용의자가 사건 발생 3일만에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장성경찰서는
같은 동네 주민인 82살 차 모씨 부부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37살 강 모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강씨는 가족의 권유에 따라
오늘 오전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강씨는 경찰조사에서 차씨 가족이 평소
자신의 어머니를 무시한 데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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