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경찰 뺑소니 용의자 10대 4명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28 12:00:00 수정 2011-09-28 12:00:00 조회수 0

어젯 밤 근무 중이던 교통경찰관을

차량으로 치고 달아났던 용의자가

붙잡혔습니다.



광주서부경찰서는

어제 저녁 7시쯤 광주시 서구 쌍촌동 운천저수지 교차로에서 수신호를 하던

46살 김 모 경사를 치고 달아난 혐의로

18살 김 모 군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군 등은 대포 차량을 타고 다니다

사고를 냈고, 오늘 새벽에는

서구 마륵동 인근 폐가 주변에서

차량에 있던 지문과 머리카락을 없애고

차를 불에 태워 증거를 인멸하려 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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