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비 쏠림 극복할 남녀공학 중학교 전환 난항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5-03-23 09:40:06 수정 2015-03-23 09:40:06 조회수 2

성비 쏠림 현상을 극복하기 위한
중학교 남녀공학 전환사업이
학교측 반발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광주지역 남중과 여중 10곳을 대상으로
남녀공학으로 전환할 뜻이 있는 지를
파악한 결과
9곳이 전환 계획이 없다고 응답했습니다.

공학 전환을 반대하는 학교측은
건학이념에 어긋난다는 점과
동문회와 학부모의 반발 등을 이유로 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