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초중고, 현장 체험 안전교육 강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5-03-24 03:38:41 수정 2015-03-24 03:38:41 조회수 2

강화도 캠핑장 화재 사고와 관련해
광주전남 학교에서도 안전교육이 강화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교육부가 미인가 야영 시설에 대한
이용을 자제하라는 공문을 보냄에 따라
일선 초중고등학교가
현장체험 활동 장소를 선택할 때
안전기준에 신경써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교육청은 또
학생들이 부모와 함께 여행을 할때도
위기상황에 직면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안전교육을 강화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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