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학원의 과대*허위 광고에 대한
행정처분이 강화돼야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은
정보공개 청구를 통해
2014년도 학원 행정처분 현황을 분석한 결과
학원들의 과대 허위 광고에 대해
단 한 건만 행정처분이 내려졌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민모임은
과대 허위광고가 의심되는 67건을 찾아내
동부와 서부교육지원청에 고발했지만
봐주기식 지도 점검이 이뤄지다보니
솜방망이 처벌에 불과했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