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학교급식 안전성 검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은
광주지역 3백개 유치원과 학교급식에서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음용수와 식기류, 농산물 등
3500건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에는 2949건을 검사해 정수기 등에서 총대장균군 등 14건이 검출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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