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가 추진중인
광주*전남 시도민 독서문화 운동인
'광주전남이 읽고 톡하다' 사업이 시작됩니다.
전남대는 모레(15)부터 한달동안
광주전남 지역민을 대상으로 투표를 실시해
'2015 한 책'을 최종 선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한책 선정위원회는
올해 시도민이 함께 읽을 책으로
한비야의 1그램의 용기와
김선현의 그림의 힘 등 5권을 엄선했습니다.
전남대는 한책이 최종 선정되면
작가를 초청해 톡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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