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일반고와 과학고의
학급당 학생수 격차가
전국에서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의당 정진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3월말 현재
광주지역 일반고 43곳의 학급당 평균 학생수는
35.2명으로 전국 시도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
반면 과학고는
학급당 학생수가 14.3명으로
전국 평균을 크게 밑돌았습니다.
정진후 의원은
일반고 학생들이 차별을 받지 않도록
정책적 접근과
교육재정 확충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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