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인 청소년들이 재학중인 새날학교가
청년 재외동포들의 후원을 받게 됐습니다.
재외동포재단과
국내외 차세대 기업인 모임인 'YBLN'은
고려인 대안학교인 새날학교를
'한상 꿈꾸는 교실' 1호로 지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재외동포재단은
고려인 청소년의 음악 수업에 필요한
피아노와 기타 등
천 8백만원 상당의 악기를 기증하기로 하고,
학생들에게 장학금도 지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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