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지사가 내년 F1대회를 열지
않겠다는 생각을 처음 밝혔습니다.
이 지사는 전남도의회 도정질문에서
F1 경주장 활용방안을 언급하다가
내년 F1 대회를 열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계약상 F1 한국대회는
내년까지 계획돼 있었는데
지난해부터 공식 일정에서 빠진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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