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초중고등학교의
학생수는 해마다 줄어든 반면
안전사고는 늘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시의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광주지역 학생수는 매년 6,7천 명씩 감소하고
올해 초등학교 신입생은
지난해보다 천 백여 명 줄었습니다.
반면 안전사고는
재작년 2천 381건으로 증가한데 이어
작년엔 2천 469건으로 늘었고
올해도 3월 한달동안
4백여 건의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따라 심폐소생술 등
응급상황 대비 훈련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야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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