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선 학교에서
교권 침해 사례가 끊이질 않는 가운데
광주시교육청이
교원 사기 진작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광주 교권보호지원센터에 접수된 상담은
지난 한 해 320여 건으로
이 가운데 교권침해가 66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에 따라 시교육청은
'찾아가는 교원보호 지원 연수단'을 운영해
교원과 학생,학부모 등 2만 천여 명을 대상으로 교권침해 예방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심리적 고통이 심각한 교원에 대해서는
정신과 전문의 상담 등
체계적인 치료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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