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초등학교 교사 선발 인원이
대폭 줄어들어
임용 대란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내년 초등학교 교사 임용시험 선발 인원은
20명으로
올해 122명에 비해 1/6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전남의 경우는 올해 5백88명에서
내년에는 5백52명으로 36명 감소했습니다.
이는 교육부가 학생수 감소에 맞춰
초등교사 정원을 감축하기로 했기 때문인데
갑작스런 정원 축소로
교육대학과 학생들에게는 비상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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