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제적되거나, 퇴학당하거나, 자퇴하는 이른바 '학교밖 청소년'이 광주지역에서 해마다 1천7백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는 해마다 6만명, 광주에서는 1천 7백명의 학생들이 제도권 학교를 그만두고 있다며
지난주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이들을 지원할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4개 구와 더불어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를 이달부터 운영하고 각 학교와 함께 학업중단 청소년들에 대한 데이터베이스 구축작업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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