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학기부터 전면 도입될
중학생 자유학기제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광주시와 교육청이 힘을 모으기로했습니다.
광주시와 광주시교육청은
2015년도 교육행정 협의회를 열어
시청과 산하기관을 통해
학생들이 진로직업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학생들이 광주정신을 수시로 체험할수있도록
광주고등학교 부지에
4.19민주혁명 발상지 역사관을 건립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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