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경찰, 비상시국 관외 워크숍 비난.. 행사 축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8-02-02 20:49:27 수정 2018-02-02 20:49:27 조회수 12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비상근무령이 내려진 상태에서
광주 경찰청이 관외 워크숍을 추진하다
비난이 일자
행사 규모를 축소했습니다.

광주 경찰은 당초
청장과 5개 경찰서장, 과장,계장 등이 참여하는
1박 2일 일정의 워크숍을
나주 한 리조트와
무등산에서 열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오는 9일 개막하는 평창 올림픽을 앞두고
전국 경찰에는
테러 등에 대비한 비상 근무령이 내려져
워크숍이 부적절하다는 비난이 잇따르자,
하루 일정으로 행사를 축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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