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유역환경청은
2019년도 환경영향평가 사업장을 선정하고
협의내용을 지켰는지 연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영산강환경청은
환경피해나 민원발생이 예상되는 200개소를
환경영향평가 대상 사업장으로 선정하고,
협의내용을 지켰는지 연중 점검해서
위반 시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4월까지 미세먼지 발생이 우려되는
사업장 20여개소를 대상으로
작업중 발생하는 먼지 저감 대책 이행 여부를
특별 점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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