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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운동장이 비좁아
체육수업이 형식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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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학교가운데
운동장 보유면적이 기준치에 미달한 학교는 모두 21개교로 전체의 10%에 이릅니다.
용주초교와 양산초등학교의 경우 운동장 면적이 기준치의 절반에 불과하며
전남공고도 30% 가량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운동장이 비좁은 학교에서는 대부분 2개 학급이상이 동시에
체육 수업을 할수 없어
실내 교육으로 대체하거나
가벼운 체조등 등 형식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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