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장 좁아 체육교육 형식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0-06-07 17:54:00 수정 2000-06-07 17:54:00 조회수 2

◀ANC▶

학교 운동장이 비좁아

체육수업이 형식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VCR▶

광주지역 학교가운데

운동장 보유면적이 기준치에 미달한 학교는 모두 21개교로 전체의 10%에 이릅니다.



용주초교와 양산초등학교의 경우 운동장 면적이 기준치의 절반에 불과하며

전남공고도 30% 가량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운동장이 비좁은 학교에서는 대부분 2개 학급이상이 동시에

체육 수업을 할수 없어

실내 교육으로 대체하거나

가벼운 체조등 등 형식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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