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파업

황성철 기자 입력 2000-07-09 20:39:00 수정 2000-07-09 20:39:00 조회수 2

정부와 금융노련간 협상이

결렬돼 오는 11일 은행파업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서 지역 은행과 기업체들이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VCR▶

노조의 파업철회결의가 번복된 광주은행은 휴일은 오늘

강락원행장과 임원들이 정상 출근해 전산실점검과 비상인력

확보등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지역업체들도

단기간 필요한 자금확보에 나서는

한편,오는 11일 이후 만기가 돌아오는 어음을 살펴 거래기업에

연락하는등 분주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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