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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도 오존 위험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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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지난달 15일
오후 3시와 6시대에
광주 지역 시간당 평균 오존 농도가 각각 0.107 ppm과
0.106 ppm으로 기준치인
0.1ppm를 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지역 오존 농도가 환경 기준치를 초과한 것은
지난 98년 5월과 99년 6월에 이어 세번째입니다
한편 농도가 0.12 ppm을 넘어서면
오존 주의보가 발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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