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이 외자유치와
부실자산정리후 금융지주회사로의
편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VCR▶
광주은행은 6월말 기준
국제결제은행 자기자본비율이
기준치 8%에 미달됨에 따라서
독자생존은 어렵다고 보고 1억달러의 외자유치와 4천억규모의
부실자산정리에 주력할 방침입니다
광주은행은 부실규모가 어느정도 정리되면 평화은행과
제주은행등과 지주회사로의
합병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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