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마늘값 안정을 위한
정부의 마늘수매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VCR▶
전라남도와 농협에 따르면
어제 무안과 신안지역에서
수매가 시작된데 이어
다음주에는 함평과 해남등등
대부분의 지역이
수매에 들어가 다음달 말까지 계속됩니다.
수매량은
무안이 3천톤으로 가장 많고
해남 2천8백톤, 함평 천6백톤등
모두 만여톤에 이를것으로 보입니다.
수매 가격은
정부의 최저 보장가격인
킬로그램에 천2백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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