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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제 2외국어로
일어와 중국어를 크게 선호하고 있어 교사부족으로 인한
수업차질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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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학기부터
학생들이 선택한 제 2외국어를
가르치도록 한
교육부의 방침에 따라
최근 광주시교육청이
시내 13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제 2외국어 신청을 받은 결과
12개 학교에서 일어를,
9개학교에서 중국어를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추세에 비춰
시내 58개 고교들이 대부분
일어나 중국어를 희망할 것으로 시교육청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중국어의 경우
교사가 7명뿐인데다
일어 교사도 47명에 불과해
교사가 크게 부족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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