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최대 현안사업인
시청사 이전사업이 의회와의
협의가 시작됨으로써 본격적으로 공론화됐습니다.
순천시는 시 청사를 이전할 경우
구도심권의 경기침체 현상은 물론
2016년 도시계획 인구 50만명
도달이 불투명한 시점에서
광역 광양만권의 중심도시로써의 기능을 수행하고
2010 세계박람회 개최지가 여수시로 확정됐을때
이익 흡수 대책을 마련하는 등
청사이전문제를 거론해야 하지만
지역 갈등을 잠재우기 위해
빠른 시일내에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순천시는
가칭'시청사 후보지 선정 위원회'를 구성 운영해
지난 94년부터 장기간 논란이
돼 왔던 청사 이전 문제를 민주적이고 합리적임 절차에 따라
조기에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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