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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서남해안 지역에
농업 용수를 공급하기 위한
대규모
농업 기반 시설이 들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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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98년 영산강 4단계개발사업이
철회되면서 목포와 무안등
5개 시.군의 농업용수 부족이 우려됨에 따라
대형 양수장과 밭기반 시설등
대규모 농업기반 시설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달까지
농업 기반공사가 마무리한
기본조사를 토대로
이달부터 본격적인 세부설계에 들어갔습니다.
오는 2008년까지
8천억원의 국고가 투입되는
이 사업이 완료되면
해마다 가뭄으로 시달려온
전남 서남해안 지역의
농업용수 공급에
숨통이 틔일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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