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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1
양정모 올림픽제패기념
전국레승링대회에 참가하고 있는
광주체고의 정영호가
어제 자유형 58Kg급 결승에서
달서공고의 이대훈을 3:1로 누르고
금메달과 함께 이번 대회 최우수선수에 선정됐습니다.
한편 97kG급에서 기대를 모았던
광주체고 양찬우는 서울체고 이준현에게 판정패해 은메달에
머물렀습니다.
C.G 2
순천매산고가
전국 남녀중고정구대회 단체결승에서
충남홍성고를 3:0으로 누르고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부국산업의 김영철선수가
전국실업단 대항 육상경기대회
투원반 던지기에서
55.91미터를 던져 종전기록에
2미터 앞선 한국신기록을
수립했습니다.
C.G 3
화순 남녀초등학교 배드민턴팀이
원천배 시도대항 배드민턴대회에서
나란이 4강에 진출했습니다.
프로야구 해태타이거즈는
오늘 오후 6시30분
무등경기장야구장에서 삼성과
14차전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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