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전라남도가 추진하고 있는
영산강 뱃길 복원 사업의
대폭적인 축소가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의약 분업의 본격적인 시행이
1주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혼란과 불안만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광주 지역 일부 초등학교에 공급된 한우 고기가 수입 쇠고기
였던 것으로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한차례 비가 내린 광주 전남 지역에 또다시 무더위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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