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대학가 리포트,
오늘은 전남대학교편으로
여름방학중에 활발해진
동아리 활동을 취재 했습니다.
◀VCR▶
전남대학교 농과대학 건물안에
자리한 벤처 동아리들.
오는 17일 대학벤처 동아리 경진대회를 앞두고 ��디자인 콘텐츠 개발에 한창입니다.
학기중에는, 연구에 어려움을 겪었던 회원들은, 방학중에 연구시간을 두배로 늘렸습니다.
◀INT▶
춤과 노래를 즐기는 동아리들도
방학때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올가을 정기발표회를 앞둔
기타 동아리 하이코드 회원들.
선후배들이 어우려져 하루 평균
4시간정도 화음을 맞추는 시간이, 아깝지 않습니다.
◀INT▶
스탠드 업
<전남대 운동장은,우리의
전통 가락을 배우려는 학생들의 열기로 뜨겁습니다.>
풍물패가 굿가락을 익혀 나가면서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날려 보냅니다.
희망야학에서 가르침 봉사를
하고 있는 대학생들은, 방학이
더 바빴습니다.
늦은 나이에도 배움에 목말라하는 아줌마들의 갈증을 채워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4,5년전부터 취업준비 부담으로 활동이 주춤해진 동아리 활동들이, 가을 발표회를 준비하는 문예 동아리나 경진대회를
준비하는 동아리들로 활기를
찾고 있습니다.
전남대학교 송인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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