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 농가 대책없다

김낙곤 기자 입력 2000-07-24 19:21:00 수정 2000-07-24 19:21:00 조회수 2

◀ANC▶

한.중 마늘 협정으로

마늘 재배 면적이

대폭 축소될 전망이지만

대체 작목은 없는 실정입니다

◀VCR▶

전라남도가 분석한

한중 마늘 협정 장기대책에 따르면

앞으로 10아르 미만의

소규모 재배 농가는

다른 작물로 전환을

적극 유도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중국산 마늘의 관세가

대폭 낮아지는 5-6년 뒤에는

도내 재배 면적을

30%이상 줄여야 할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농민들은

마늘처럼 고소득을

올릴수 있는 작목이 거의 없다며

작목 전환을

막막해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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