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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마늘 협정으로
마늘 재배 면적이
대폭 축소될 전망이지만
대체 작목은 없는 실정입니다
◀VCR▶
전라남도가 분석한
한중 마늘 협정 장기대책에 따르면
앞으로 10아르 미만의
소규모 재배 농가는
다른 작물로 전환을
적극 유도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중국산 마늘의 관세가
대폭 낮아지는 5-6년 뒤에는
도내 재배 면적을
30%이상 줄여야 할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농민들은
마늘처럼 고소득을
올릴수 있는 작목이 거의 없다며
작목 전환을
막막해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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