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광주 서부경찰서는 어제 새벽 택시를 탄후 강도로 돌변해
흉기로 택시기사를 위협해
금품을 빼앗으려 한 혐의로
광주시 쌍촌동 31살 조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씨는 지난달 24일 새벽에도
같은 수법으로 택시기사를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