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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대학의 수시모집 지원률이
수험생들의 지원 기피로 인해 저조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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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고등학교 진학지도교사들에 따르면
과목별 특기자나 입상자 등
수시모집 대상자들이 대부분
다음주부터 시작되는 수시모집에서
서울대와 연세대 등
수도권 대학으로 지원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반면 지역대학을 희망한 경우는
특기자보다는 5.18 희생자 가족 등 일부 사회배려적 대상자에
그치고 잇습니다.
이번 수시모집에서
과목별 특기자 등 528명을 선발하는 전남대의 경우
지원자 유치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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