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치수 통일 필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0-08-24 19:03:00 수정 2000-08-24 19:03:00 조회수 2

◀ANC▶



시중에서 유통되고 있는

여성들의 의류 칫수가 제 각각 이여서 소비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의류 칫수의 통일화 작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VCR▶



여성 의류에 표기된

국제 표준규격이, 브랜드 마다

각각 달라 소비자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습니다.



실제로 일반인들에게 익숙한

허리 28인치 66사이즈를 의미하는 가슴둘레 88- 엉덩이 둘레 96-

신장 160으로 쓰여진 옷을 비교 했습니다.



케리어우먼과 미시족을 대상으로

하는 한 업체의 옷과

중년 부인을 상대하는 브랜드의

옷의 크기가 달랐습니다.



똑같은 크기로 표기됐지만

중년부인을 대상으로 하는 업체의 옷이 훨씬 넉넉했습니다.



◀SYN▶



영 캐쥬얼이나 미시, 중년층

대상의 브랜드들 마다

옷의 크기가 각각 다르게 표기돼

소비자들은, 혼란을 겪을수

밖에 없습니다.



◀INT▶



더 큰문제는, 옷의 사이즈만 알고

옷선물을 구입하거나

홈쇼핑을 이용할경우 옷 사이즈의 통일은 절실해지고 있습니다.



◀INT▶



이밖에도 같은 사이즈지만 각기 다른 체형을 위한 옷의 연구

개발도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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