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한 독지가가 제55주년 광복절을 맞아 여수시 남면 연도 암벽에 박혀 있는 혈침을 제거했습니다.
◀VCR▶
사단법인 한배달 민족정기선양
위원장 소윤하씨는
어제부터 소리도 등대옆 바위에
박혀있던 직경 5센티미터
길이 30에서 50센티미터의 쇠말뚝
4개를 제거했습니다.
소씨는 이 쇠말뚝이
일제가 민족정기를 말살시키기 위해 남해안 섬들에 박아놓은 혈침의 일부로 추정된다며
인근 삼산면 거문도와 백도에 있는
혈침 14개도 빠른 시일내에 제거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