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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이산가족들의
역사적 상봉을 지켜본 시민들은
벅찬 감격으로
통일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이번에 혈육을 만나지 못한
실향민들은
다음 상봉때 고향에 갈수 있기를
간절히 염원했습니다
독립운동가였던 서재필 박사
기념사업이 예산부족으로
중단된채 방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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