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무더운 날씨속에
야생벌의 번식이 크게 늘면서
벌초할때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지난 20일
광양시 광양읍 초남리 야산에서
묘지벌초를 하던 전주시 덕인동
21살 김모씨등 가족 5명이
벌떼에 쏘여 병원 응급실로
후송되는등 이달들어
벌떼에 의한 피해사례가
10여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올해 야생벌의 번식상태가좋아
야산은 물론 주택가나 도심지까지 출몰하는 현상이 잦다고 말하고
특히 벌초할때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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