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떼기승,벌초주의

김건우 기자 입력 2000-08-22 11:44:00 수정 2000-08-22 11:44:00 조회수 2

올여름 무더운 날씨속에

야생벌의 번식이 크게 늘면서

벌초할때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지난 20일

광양시 광양읍 초남리 야산에서

묘지벌초를 하던 전주시 덕인동

21살 김모씨등 가족 5명이

벌떼에 쏘여 병원 응급실로

후송되는등 이달들어

벌떼에 의한 피해사례가

10여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올해 야생벌의 번식상태가좋아

야산은 물론 주택가나 도심지까지 출몰하는 현상이 잦다고 말하고

특히 벌초할때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