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광주지역 대학생들의 복수전공
신청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VCR▶
전남대학교는, 지난해 1학기
406명이 복수전공을 희망한데
이어 올해는 80여명이
늘어난 490명이 신청했습니다.
게다가, 1학기에만 신청자를
받던 전남대학교가
복수전공희망자가 늘어남에 따라 올2학기 280여명에 대해서도 복수전공을 승인 했습니다.
조선대학교 역시, 복수
전공 희망자가
지난해 223명에서 올해 30%가
늘어난 316명으로 증가했습니다.
이는, 전공을 다양하게 함에
따라 취업기회가 넓어지고
지난96년 도입된 최소학점제가
학생들에게 학점 부담을
덜어주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