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광주시는
3억원을 들여 오지 마을 등
시내버스 비수익 노선에 대해
운행 보조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VCR▶
또 노선별로 정밀 검사를 실시해
적자가 심한 노선에 대해서는
신차를 구입할 경우
적극 지원해 줄 방침입니다.
광주시는 올해 상반기동안
오지 노선에 대해
7천5백여만원의 손실액을
지원해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는 버스 노선을 신설하거나 연장해 달라는 내용의 민원이 50여건이 제출돼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