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사 특채 논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0-08-17 15:40:00 수정 2000-08-17 15:40:00 조회수 2

◀ANC▶

조리사를 영양사로 특채하려는

교육청의 방침에 대해

식품 영양학과 학생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VCR▶

광주시교육청은

영양사 자격증을 가진

조리사 18명을

지금 근무중인 학교의 영양사로

특채하기로 하고

9월 1일자로 발령할 계획입니다.



이에대해 대학 식품영양관련학과

재학생과 졸업생들은

영양사의 전문성을 무시한 조치라며

공채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시교육청은

조리 경험을 갖춘 영양사여서

양질의 급식 공급에 효과적이라며

특채를 고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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