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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일곡동 청솔 아파트 3단지 신축공사장에서 33살 최모씨등
인부 2명이 밀린 임금 3천여만원의 지급을 요구하며 자살소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최씨등은
이 아파트 옥상위에 설치된
높이 40여미터의 대형크레인에서
농성을 벌이고 있으며 경찰과 구조대가 출동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시공사측은 임금 2천만원을 지급했으나 최씨의 동생이
빼돌려 달아났다고 밝히고
나머지 임금을 지급하겠다며 설득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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